스트라드비젼, 국내 글로벌 Tier1 업체와 전방 카메라를 통한 ADAS/자율주행 기능 양산 프로젝트 발표

스트라드비젼과 국내 자동차 1차 납품업체는 2022년까지 유럽, 아시아 및 미국에서 양산될 수백만대의 차량에 스트라드비젼 ADAS 및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탑재하는 양산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

스트라드비젼 김준환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딥러닝 객체인식을 기반으로 한 ADAS/자율주행 솔루션을 활용한 국내 최초의 자동차 양산 프로젝트라고 밝혔다.

김대표는 딥 러닝에 기반한 스트라드비젼의 SVNet ADAS 객체인식 소프트웨어는 업계 최고 수준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 각국의 자동차 제조사들에게 다시 한번 스트라드비젼의 기술이 세계 최고라는 것을 부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스트라드비젼의 객체인식 소프트웨어인 SVNet External로 구동되는 이 ADAS 프로젝트는 2.6MP 전면 카메라를 통해 차량 외부 정보를 확보 및 인식하여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LDW),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LKA), 차선 추적 보조 시스템 (LFA), 지능형 속도 제한 경고 시스템 (ISLW),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 (FCW) 등의 기능을 구현한다.

스트라드비젼의 SVNet은 악천후에서도 뛰어난 ADAS/자율주행 성능을 안전하게 실행할 수 있게 하며, 객체 검출(OD) 및 주행 가능 영역 검출(FSD) 등의 기능은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스트라드비젼은 이 프로젝트 외에도 2021년까지 유로 NCAP, 중국의 Guobiao(GB), 독일의 Automotive SPICE, 그리고 ISO-26262와 같은 엄격한 표준을 준수하는 SVNet을 사용한 수백만 대의 차량을 전 세계에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7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