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Net External


레벨 2 ADAS부터 레벨 4 자율주행차에 적용되어 양산 다양한 하드웨어에서 고성능을 발휘하는 경량화 된 알고리즘

SVNet Tools


97%의 자동화로 데이터 관리 기능 대폭 강화 및 획기적 수익 개선

회사소개

스트라드비젼은 정확하고 안전한 ADAS 및 자율주행 기술의
대중화를 위해 2014년 설립되었습니다.
스트라드비젼의 기술은 이미 전세계로 뻗어나가고 있으며,
가까운 미래에 수백만 대의 차량에 적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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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8월 10, 2021
POSTED BY StradVision

스트라드비젼, 나이스평가정보 기술신용평가에서 최상위 수준 TI-2 등급 획득

경영역량, 기술성, 시장성, 사업성 기반으로 한 기술신용평가에서 총 10개 등급 중 상위 두 번째에 해당하는 TI-2 등급 획득해 대기업 수준의 높은 기술력 검증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용 AI 기반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국내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은 오늘, 나이스평가정보가 실시하는 기술신용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에 해당하는 TI-2 등급을 인증받았다고 밝혔다.  기술신용평가는 정부가 기술 금융 활성화를 목적으로 만든 기술력 인증 제도로, 전문 기술신용평가기관(TCB, Tech Credit Bureau)이 기업의 경영역량, 기술성, 시장성, 사업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스트라드비젼은 이달, 국내 금융인프라 1위 기업인 나이스평가정보가 실시하는 나이스 기술신용평가(NICE TCB)에서 ‘매우 우수’에 속하는 TI-2 등급을 인증받았다. TI-2 등급은 총 10단계로 분류되는 기술신용평가 등급에서 상위 두 번째에 해당하는 것으로, ‘매우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이 우수한 시장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 가능성이 매우 우수한 수준’의 기업에 부여된다. 이는 코스닥 기술 특례 상장 조건을 충족하는 것은 물론, 대기업 수준의 높은 기술력을 가진 것을 의미한다.  스트라드비젼의 김준환 대표는, “스트라드비젼은 자율주행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가 되기 위해 연구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적극적인 R&D 투자와 우수 개발 인력 확보를 통해 세계적인 기업과의 경쟁에서 앞서 나가는 것은 물론, 글로벌 자율주행 업계 트렌드와 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리더로 성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14년 설립된 스트라드비젼은 자사의 AI 기반 객체 인식 소프트웨어인 ‘SVNet’을 통해 글로벌 자동차 업계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개발자 비율이 전체 직원의 7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연구 개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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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AR HUD),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운전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 기술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AR HUD)는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내비게이션 및 각종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경고 등 중요한 도로 정보를 차량의 전방 유리에 투영한다. 이 같은 차세대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술을 통해 운전자는 전방을 주시하는 동시에 도로 상의 물체와 실시간으로 상호 작용하며 주변 상황을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다.  실제로 많은 자동차 제조사들이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제공하는 장점에 주목해, 다양한 차량 라인업에 적용을 검토하고 있으며, 머지않아 안전 운전을 위한 자동차의 기본 요건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기존의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술과 무엇이 다른가?  기존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속도나 엔진 회전수 등 차량 주행 상태에 대한 제한된 정보만을 제공하며, 표시 영역도 작아 실제 주행 환경에서 시인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또한, 운행 경로에 따라 순차적으로 화살표를 표시해 주는 방식의 내비게이션 정보는 오히려 운전자에게 혼동을 초래하는 경우도 빈번하다.  이와 달리 이 차세대 증강현실 기술이 적용된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운전자의 시야 상에 상호 작용하는 컴퓨터 그래픽 요소를 배치해 중요한 정보들이 실제 도로 위에 겹쳐 보이도록 한다. 이 같은 방식은 운전자의 시야가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형태로 구현되므로 상황 인식 능력을 크게 개선하는 장점이 있다.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통한 보다 안전한 운전 환경 구현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도로 환경과 관련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해 운전자가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정보를 투영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획득한 데이터를 신속하게 분석하고 실제 객체와 정확하게 통합하는 복잡한 컴퓨팅 기술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를 구현하기 위한 기술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환경 인식 능력을 부여하는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고유의 장점은 운전자에게 편리함을 넘어 안전한 운전 환경이라는 높은 기술적 가치를 제공한다.  이러한 기술적 이점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의 경고와 통합될 때 더욱 명확해진다. 현재 대부분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이 제공하는 경고 신호는 주로 깜박이는 기호나 가청 경보음 등 비직관적인 형태로 운전자에게 전달된다. 따라서 운전자는 다양한 신호를 미리 학습하고, 이를 실제 상황에서 인식 및 해석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는 불과 수 초 안에 상황을 인식하고 판단을 내려야 하는 실제 주행 상황에서 불가피한 지연을 발생시킨다.  반면,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운전자가 위협을 보다 직관적이고 신속하게 식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증강현실 그래픽을 실제 물체 위에 겹쳐 배치함으로써 운전자가 위협을 즉시 인식하고, 도로상의 장애물에 대한 제동과 같은 적절한 조치를 빠르게 취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형태의 ADAS 경고는 특히 야간 운전, 또는 악천후로 인해 가시성이 떨어지는 환경에서 운전자의 반응 속도, 상황 인식 능력을 크게 개선한다.  머지않아 일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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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중국 사업 박차 | 중국 상해 법인 설립 및 현지 영업 총괄 신임

상해에 법인 사무소 개소하고, 바이두, 델파이, 존스콘트롤즈 등에서 자율주행 및 전기차 부문 영업 경험한 현지 업계 전문가 영입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용 AI 기반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국내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이 중화권 사업 강화를 위해 상해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영업 총괄 담당으로 현지 업계 전문가인 ‘프랭크 리우(Frank Liu/刘冲)’ 신임했다고 밝혔다.  스트라드비젼은 지난 2019년 중국의 장안자동차와 자사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및 자율주행용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 ‘SVNet’의 양산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 중국 자동차 부품 제조사와도 다양한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중국 현지 기업들과 활발하게 사업을 운영해왔다. 이 회사는 기존 운영하던 연락 사무소 대신 현지 법인을 정식으로 설립해 향후 중국에서 본격적인 고객 유치 및 사업 확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지 자동차 업계 출신의 영업 전문가도 영입했다. 스트라드비젼의 중국 영업 총괄 담당인 프랭크 리우는 중국 AGC 오토모티브(AGC Automotive)를 비롯해 델파이 전기 센터(Delphi Electrical Centers), 상해 존슨콘트롤즈 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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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자율주행 구현을 위한 차세대 기술 ‘센서퓨전’

우리는 몸의 다양한 감각 기관을 통해 주변 상황을 인식한다. 대부분의 일상 생활에서 시각을 통해 정보를 습득하지만, 이 하나의 센서로는 획득할 수 있는 데이터는 지극히 제한적이다. 예를 들어, 시각적 정보 획득에는 사각이 존재하며, 기후나 일조 등에 따라 정확성도 달라진다. 따라서, 우리는 시각 외에 청각, 후각 등 우리 몸의 모든 센서들을 활용해 더욱 완성도 높은 정보를 획득하게 된다.   다양한 센서의 필요성은 자율주행 기술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현재 자율주행 자동차 및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기술 구현에 활용되는 기술은 카메라부터 라이다, 레이더는 물론 소나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각기 다른 매개체를 이용하는 이 다양한 센서들은 고유의 장점들을 가지고 있지만, 인간의 감각 기관과 마찬가지로 제한적인 능력을 갖는다. 따라서, 최근에는 많은 자율주행 기술 기업들이 여러 종류의 센서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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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경영리스크는 개발자 확보…사업기회 놓칠까 걱정”

IT개발인력 수요 급증에 모셔가기 치열공룡업체들 싹쓸이에 스타트업은 인력난스트라드비젼 파격 대우로 인재 모시기 “사업기회가 코앞에 왔는데 개발자를 못 구해 이를 날리게 되는 상황이 올까 걱정이다.” 김준환 스트라드비젼 대표는 앞으로 다가올 가장 큰 경영 리스크로 ‘구인난’으로 꼽았다. 발빠른 기술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는 테크 스타트업 입장에선 말 그대로 발등의 불. 전 산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비대면 활성화로 IT개발 인력 수요가 급증하며, 최근 채용시장에선 이들을 모셔가기 위한 경쟁이 한창이다. 스트라드비젼 역시 다른 스타트업들과 사정이 다르지 않다. 스트라트비젼은 총 직원 140명 가운데 110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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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다윗을 키우자]도로 위 자동차 인식률 99%…자율주행 미래로 ‘가속페달’

김준환 스트라드비젼 대표객체 인식 소프트웨어 ‘SVNet’ 개발정확도에 원가절감 효과도 뛰어나해외서 먼저 주목…매출 90% 이상글로벌 1300만대 SW 공급계약 체결5년내 10대 완성차 브랜드 장착 목표 자율주행은 미래 자동차의 정점 기술이다. 오는 2026년에는 5560억달러, 630조원이 넘는 초거대시장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는 물론 구글 같은 IT기업까지 팔을 걷어 부치고 뛰어드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국내 테크 스타트업들도 자율주행차 시장에 잇달아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스트라드비젼은 이 가운데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은 대표주자로 손꼽힌다. 자율주행 기술이 구현되기까지는 인식, 분석, 제어 3단계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 가운데 제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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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율주행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과 ‘뷰런테크놀로지’,카메라의 섬세함에 라이다의 정밀함 더한 ‘센서퓨전’ 기술로 글로벌 시장 조준

스트라드비젼의 AI 기반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 ‘SVNet’과 뷰런테크놀로지의 라이다 인식 솔루션 ‘View.One’ 결합해 한 차원 높은 객체 인식 기술 제공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용 AI 기반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국내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이 라이다(LiDAR) 인지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뷰런테크놀로지(대표 김재광)와 ’센서퓨전(Sensor Fusion)’ 기술 부문 협업을 통해 기존 대비 정밀도가 대폭 향상된 객체 인식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스트라드비젼의 AI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인 ‘SVNet’과 뷰런테크놀로지의 라이다 인지 솔루션 ‘View.One’을 기반으로 한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글로벌 자동차 업계에 더욱 경쟁력 있는 솔루션을 함께 공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센서퓨전은 다양한 객체의 형태와 색상을 인식할 수 있는 카메라의 섬세함에 물체와의 거리를 밀리미터 단위의 오차로 측정해낼 수 있는 라이다 정밀함을 결합한 기술이다. 카메라 영상을 통해 수집되는 객체의 세부 정보를 라이다 센서가 그려내는 3D 포인트 클라우드와 통합해, 기존 단일 센서 솔루션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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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유럽 최대 기술 콘퍼런스 ‘비바텍 2021’ 참가

16일부터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스타트업 및 기술 콘퍼런스 '비바텍'에서 글로벌 고객 및 투자자 대상으로 자사 AI 기반 객체 인식 기술 및 제품 선보여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용 AI 기반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국내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이 오는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비바텍(VivaTech)’ 행사에 참가해 자사의 최신 딥러닝 기반 객체 인식 소프트웨어 기술을 전 세계 고객 및 투자자에게 선보인다.  스트라드비젼은 행사 기간 중 자사 온라인 부스를 운영하며, 6월 18일 KOTRA함부르크와 KIC유럽이 주최하는 코리안 모빌리티 스타트업 피칭(Korean Mobility Startups’ Pitching) 행사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 세계 주요 자동차 제조사 및 부품 공급사가 채택한 자사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 ‘SVNet’의 최신 기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스트라드비젼의 김준환 대표는, “유럽 최대의 스타트업 및 기술 콘퍼런스에서 우리의 제품과 기술을 고객과 투자자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SVNet’은 글로벌 자동차 업계에서 높은 효율성을 자랑하는 객체 인식 소프트웨어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까지 전 세계 9개 자동차 제조사, 50개 이상의 차종에 누적 1,300만 대의 차량에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2014년 설립된 스트라드비젼은 자사의 AI 기반 객체 인식 소프트웨어인 ‘SVNet’을 통해 글로벌 자동차 업계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SVNet’은 최소한의 연산과 전력 소비만으로 딥러닝 기반 객체 인식 기능을 구현하는 초경량, 고효율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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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채용 [좋은 기업을 원티드 58] 압도적인 기술력! 글로벌 자율주행 선두기업으로 성장할 ‘스트라드비젼’

[출처] 스트라드비젼 채용 [좋은 기업을 원티드 58] 압도적인 기술력! 글로벌 자율주행 선두기업으로 성장할 '스트라드비젼'|작성자 원티드 원티드 피셜 좋은 기업인 스트라드비젼 반가워요! 자율주행 중인 스트라드비젼X원티드 케이크를 선물했어요 ​스트라드비젼이 보유한 기술력과 우리만의 조직문화를 소개할 수 있는 자리를 갖게 되어 영광입니다 😊 스트라드비젼은 자율주행(Autonomous Driving)과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분야에서 카메라 센서를 통한 영상데이터를 바탕으로 딥러닝을 활용한 영상인식 SW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독일과 중국 등에서 자율 주행 Lv.4에 해당하는 버스, 세단 및 SUV개발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며 이미 중국에서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SVNet을 탑재한 A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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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중국 광저우 오토테크 2021에서 자사 최신 카메라 인식 기술 공개

고속도로 주행 보조, 자동 주차 지원, 의사 라이다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구현을 위한 자사 객체 인식 소프트웨어 SVNet의 최신 기능 시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용 AI 기반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국내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이 오는 5월 25일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되는 자동차 기술 박람회 ‘오토테크 2021(AUTO TECH 2021)에 참가해, 자사의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 SVNet이 제공하는 최신 기능을 공개한다.  오토테크 2021은 자동차 전장 제품, 커넥티드 카,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 자율 주행 기술 등 자동차 산업에 관한 주요 현안을 주제로 한다. 자동차 제조사를 포함한 50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들과 부품 제조사, 연구소 등이 참가해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트라드비젼은 자사 부스(#C357A)에서 엔비디아(NVIDIA)의 자비어 시스템온칩(Xavier SoC)을 기반으로 한 전방 카메라 솔루션을 시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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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팩] 제홍모 스트라드비젼 “내년 오토발렛파킹 시대 열린다”

자율주행으로 가기 위한 전단계…상용화 수준까지 기술 고도화 전세계에서 인정받는 우리나라의 정보통신기술(ICT) 역량은 우수한 인재들을 두루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팩(인터뷰 팩토리)'은 IT 산업을 이끄는 사람들을 만나 그들이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쌓아올린 노하우와 역량을 알릴 수 있는 공유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한다. 또한 유망 국내 스타트업을 발굴·소개하고 비상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데 일조하기를 기대한다. [편집자주] [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내년 오토발렛파킹이 상용화된다." 제홍모 스트라드비젼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지난 6일 본지와 만나 내년 완전한 자율주행으로 가기 위한 전단계로 '오토발렛파킹'이 도입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토발렛파킹'이란 가령 주차장 입구에서 운전자가 내리면 차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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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엔비디아 GTC 2021에서 고속도로 주행 보조, 자동 주차 등 혁신 기능 구현하는 최신 소프트웨어 기술 소개

엔비디아 플랫폼 기반으로 고해상도 카메라, 멀티 채널 카메라 통해 구현 가능한 최신 객체 인식 소프트웨어 기술 발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용 AI 기반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국내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이 오는 4월 13일 엔비디아 GTC 2021에서 자사의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 SVNet의 최신 기능을 발표한다.  엔비디아 인셉션(NVIDIA Inception) 프로그램의 프리미어 파트너인 스트라드비젼은 엔비디아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 (Highway Driving Assist), 자동 발렛 파킹Automated Valet Parking), 자동 주차 보조(Advanced Parking Assist) 등 혁신적인 기능을 지원하는 SVNet의 새로운 솔루션을 공개할 예정이다.   스트라드비젼 VPE 성재원 스트라드비젼의 이번 발표는 스트라드비젼의 성재원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이 진행한다. 성재원 부사장은 SVNet과 고해상도 전방 카메라를 연동해 원거리 탐지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기술을 소개한다. 또, 자동 발렛 파킹 및 자동 주차 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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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독일 메이저 자동차 제조사 및 부품 공급 업체와 첨단 비전 기술 개발을 위한 계약 체결

독일 메이저 자동차 제조사 차량 모델 40개 이상에 증강 현실 솔루션용 소프트웨어 기술 탑재독일 자동차 부품 공급 업체에 자동 주차 등 첨단 기능 구현을 위한 서라운드 뷰 모니터링 기술 제공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용 AI 기반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국내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은 오늘,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 및 부품 공급 업체와 자사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제공하는 계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트라드비젼은 이번 계약을 통해 독일 메이저 자동차 제조사의 차량 라인업에 탑재되는 내비게이션 및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ane Keeping Assistance Systems)용 증강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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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AI, 알고리즘,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 엔지니어 채용”

AI/딥러닝, 알고리즘, 플랫폼 엔지니어 등 12개 분야 채용 실시본격적인 양산 프로젝트 진행 및 글로벌 사업 강화 목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용 AI 기반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국내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이 △AI/딥러닝 엔지니어 △플랫폼 엔지니어 △알고리즘 엔지니어 △인티그레이션 엔지니어 등 기술 및 제품 개발 부문을 포함, 12개 분야의 인재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스트라드비젼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접수가 가능하며 채용 완료 시까지 상시 모집 형태로 진행된다. 각 모집 분야별 상세 정보는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트라드비젼은 이번 채용을 통해 전 세계 다양한 고객사의 요구 사항은 물론, 더 많은 양산 프로젝트에 대응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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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운드 뷰 모니터링’, 운전자 편의 개선과 주차난 해소를 위한 신기술

운전의 스트레스 유발 포인트 ‘주차’  최근 자동차 보유량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대도시를 중심으로 한 인구의 밀집 현상이 심화되는 과정에서 주차에 대한 운전자들의 스트레스가 높아지고 있다. 사실, 아파트나 쇼핑 센터에서 빈 주차 공간을 찾기 위해 헤매거나 이상한 형태로 주차한 운전자에 분노하는 모습, 협소한 주차장에서 차량 범퍼의 긁힌 자국을 발견하는 등의 부정적인 경험은 이제 우리 생활에서 상당히 흔한 풍경이 됐다.  영국의 한 주차 애플리케이션 업체에서 2018년 조사한 주차 분쟁에 대한 조사에 따르면, 운전자 5 명 중 1 명은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4 명 중 1 명이 주차 분쟁 경험한 바 있다고 응답했다. 실제로 우리는 주변에서 이러한 주차 분쟁이 물리적이 폭력 사태로 확대되는 등의 많은 부정적인 사례도 접하고 있다.   점점 커지는 자동차  전 세계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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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ing] 스트라드비젼 김준환 대표 “AI 자율주행,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았습니다”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데이터를 활용하는 최신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 및 융합 기술이 등장하고 있다. 스마트시티, 스마트홈 등 가정과 사회 전반에 필요한 제품과 기술이 모습을 드러내는 중이다. 그만큼 우리는 더 쉽고 편한 삶을 누리게 될 것이다. 음성으로 명령을 내리거나 필요한 물건을 주문하고, 기기가 알아서 사용자의 상태를 인식해 그에 맞는 서비스나 기능을 제공하는 식이다. 자동화 혹은 단순화를 향한 여정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자동화에 대한 열망은 이동수단에서 더 크게 일어나고 있다. 그 결과가 '자율주행차'다. 대도심을 중심으로 불거지고 있는 교통문제를 해결할 수단이자,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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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21, SVNet 고도화에 도전하는 스트라드비젼

자동차 업계의 침체 속에서 여전히 높게 평가받는 자율주행 자동차의 미래 지난 2020년에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의 발병과 세계적인 대유행으로 인해 전통적인 사업 구조와 인프라스트럭처에 기반을 둔 많은 산업군이 큰 타격을 입었다. 세계적인 시장 조사 기관 ‘Strategy Analytic’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전 세계 자동차 생산량은 약 7천 4백 1십만 대로 2019년 8천 9백만 대 대비 16.7%가량 크게 감소해, 자동차 업계도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러한 시장 전반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 차량 시장의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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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ISO 27001: 2013’ 인증 획득

정보보호 관련 최고 권위의 국제 표준 인증 ‘ISO 27001: 2013’ 획득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용 AI 기반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국내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이 정보보호 관리 체계 국제 표준인 ‘ISO 27001 : 2013’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ISO 27001: 2013’은 정보보호 관리 체계의 운영, 유지 관리 및 개선 등에 관해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널리 인정받는 국제 표준 인증이다. 스트라드비젼은 이번 ‘ISO 27001: 2013’ 정보보호 인증 획득을 통해 자사는 물론, 고객사 및 파트너사의 중요 데이터, 자산 및 지적 재산에 대한 기밀성 및 무결성 관리 능력을 검증받게 됐다. 이는 단순한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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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인정한 자율주행 기술의 선두주자, 스트라드비젼😎

https://www.youtube.com/watch?v=QQi66l4ayLY '올라웍스'를 인텔에 매각해 한국 스타트업의 한 획을 그은 김준환 대표. 그가 야심차게 키워낸 세계를 놀라킬 기술을 소개합니다. 가장 가벼우면서도 가장 심플한 딥러닝 기반의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 김준환 대표 / 이선영 이사의 인터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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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완벽한 자율주행 세상을 위해, ‘스트라드비젼’

자율주행은 현재 자동차 및 운송산업에서 전기차와 함께 가장 핫한 이슈다. 운송수단이 자율주행할 수 있게 되어 운전자에게 들어가는 인건비가 사라진다면, 운수•운송사업에게는 혁신과도 같은 일. IT기업, 완성차 기업, 물류기업 등 전 세계의 수많은 회사가 자율주행에 목매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런 와중에 독보적인 자율주행 솔루션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 인정받는 기업이 있다. 바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용 딥러닝 기반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이다. 김준환 대표는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2006년 AI기 반 안면인식 및 증강현실 인식 소프트웨어 개발사 올라웍스를 창업했다. 후에 인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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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엔비디아 ‘인셉션’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

객체인식(OD) 소프트웨어(SW) ‘SV넷(SVNet)’을 개발-서비스하는 스트라드비젼이 ‘엔비디아 인셉션(NVIDIA Inception)’ 프로그램의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됐다.  2014년 설립된 스트라드비젼은 딥러닝(DL) 기반의 차량용 객체인식 솔루션을 글로벌 완성차/OEM에 공급하는 테크 스타트업이다. 현재 본투글로벌센터(B2G) 멤버사로 활동하고 있다. 엔비디아 인셉션은 인공지능(AI)/데이터사이언스 분야의 혁신기업을 육성하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프리미어 파트너 자격은 인셉션에 포함된 전세계 6000개 이상의 스타트업 중 선별된 그룹에게만 제공된다. 스트라드비젼은 엔비디아 딥러닝 인스티튜트(NVIDIA Deep Learning Institute)의 크레딧을 포함해 마케팅 활동을 지원받게 된다. 업계 전문가를 비롯해 AI 기반의 다양한 조직과 협력하고 향후 열리는 엔비디아의 이벤트에 참가할 기회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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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스타트업 행사에서 국내외 투자자 유치 나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용 AI 기반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국내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국내 최대 스타트업 행사 ‘컴업 2020(Comeup 2020)’에 참가해 국내외 고객 및 투자자 유치에 나선다. 이 회사는 총 120개의 참가 기업 중 ‘로켓리그’ 84개사 중 하나로 선정됐다. 로켓리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12개 주요 분야의 기업 중, 공개평가 및 전문성평가를 통과한 우수 스타트업으로 구성된다. 스트라드비젼은 자율주행차의 눈이라 할 수 있는 객체 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국내 스타트업이다. 2019년 중국 창안자동차와 차량용 객체 인식 소프트웨어 OEM 양산에 성공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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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2년 연속 ‘르네사스 R-Car 컨소시엄’ 파트너 선정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 용 AI 기반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국내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이 2년 연속 르네사스의 R-Car 컨소시엄 Proactive Partner Program에 선정됐다. 김준환 스트라드비젼 대표는 "2년 연속 R-Car Consortium Proactive Partner Program의 파트너사로 선정됨에 따라 자동차 제조 업체 및 1차 협력사들과 더욱 긴밀하게 협업할 수 있고 나아가 ADAS 및 자율주행 기술 발전을 앞당기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R-Car 컨소시엄은 고객들이 에코시스템 파트너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개방형 플랫폼 환경으로,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위한 혁신 가속화와 커넥티드카 및 ADAS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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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코리아 – 스트라드비젼 김준환 대표, 이선영 이사

세계 최초 자율주행 SW 양산 프로젝트 성공  2017년 인텔이 18조원 가까운 돈을 주고 이스라엘의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사 모빌아이를 샀다. 모빌아이는 관련 시장의 90%를 차지하며 독주했다. 여기에 한국의 스트라드비젼이 세계 최초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양산 프로젝트에 성공하며 도전장을 내밀었다. 세계 최초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양산 프로젝트에 성공한 업체가 있다. 한국의 스트라드비젼이다. 이 회사는 카메라를 기반으로 자율주행차가 사물을 인식할 수 있는 ‘SV넷 익스터널’과 ‘SV넷툴즈’라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유럽(Automotive SPICE CL2)과 중국(Guobiao, GB) 인증을 획득했고, 양산 프로젝트에 성공해 완성차 업체에 납품 중이다. 중국 창안자동차 SUV인 ‘CS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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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국제 품질 경영 시스템 ISO 9001인증 획득

AI기반 카메라 사물 인식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스트라드비젼이 시험인증기관인 이큐인증원으로부터 자율주행 및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용 AI기반 영상 인식 소프트웨어에 대한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했다. ISO 9001은 모든 산업 분야 및 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품질경영시스템 요구사항을 규정한 국제 표준으로, 제품 또는 서비스의 실현 시스템이 규정된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이를 유효하게 운영하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인증해주는 제도이다. 스트라드비젼 김준환 대표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품질 개선은 필수다” 라며, “고객중심의 지속적인 품질 혁신을 위해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프로세스 검토를 통해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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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스트라드비젼과 자율주행 SW 협약

블랙베리(BlackBerry)는 AI 기반 카메라 인식 기술 분야 선두 기업인 스트라드비젼(StradVision)이 국내 자동차회사의 차세대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ADAS)과 자율주행 자동차(Autonomous Vehicles, AV)에 필요한 QNX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을 활용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으로 블랙베리는 QNX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7.0 등을 포함한 블랙베리 QNX 기술을 스트라드비젼에 라이선스하게 되었다. 블랙베리 QNX 기술은 스트라드비젼의 대표 제품 중 하나인 SVNet에 사용될 예정이며, SVNet은 국내 최고 자동차 공급업체와 업계 선두 자동차 OEM이 채택할 것으로 예상되는 AI 기반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 툴이다. 김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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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이선영 COO, Automotive Innovation Day 컨퍼런스에서 기조 연설

딥러닝 기반 사물 인식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의 이선영 COO가 Automotive Innovation Day 기조 연설자로 나선다. 자율주행차에서 카메라가 라이다(LiDAR)를 대체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바탕으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 기술 현황과 추이를 짚는다. Automotive Innovation Day 컨퍼런스는 자율주행, 전기화, 연결성 및 공유 모빌리티 기술 등 자동차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국내 최대 규모 자동차 미래 기술 행사이다.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은 본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9월1일부터 15일까지 웨비나로 진행된다. 행사 종료 전까지 누구나 등록하여 참여할 수 있고, 일부 슬라이드를 제외한 모든 발표자료는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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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효율적인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제공을 위해 日 소시오넥스트사와 협업

스트라드비젼이 시스템온칩(SoC) 솔루션 선도기업 소시오넥스트(Socionext Inc.)와 협력하여 자사의 딥러닝 기반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 SVNet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겠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과 자율주행 시장에 딥러닝 특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탑재한 첨단 객체 인식 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트라드비젼 김준환 대표는 "스트라드비젼의 인식 소프트웨어 SVNet과 소시오넥스트의 SoC통합을 통해 상당히 안정적인 차량 내 소프트웨어 운용이 가능해졌다.”며, “소시오넥스트 SoC에서 실행되는 SVNet은 강력한 성능과 안전성이 필수적인ADAS및 자율주행에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트라드비젼의 SVNet은 차량이 도로 위의 물체를 감지하고 인식할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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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환의 카테크] 카메라 기반 ADAS 강자 꿈꾸는 스트라드비젼

이선영 COO "300억 투자 받고 30명 엔지니어 충원” 카메라 기반의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영상 데이터를 활용한 사물 인식 솔루션을 개발하는 업체가 자동차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기술 인력으로 뭉쳐진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이 그 주인공이다. 스트라드비젼은 지난 2014년 설립됐으며, 포항과 미국 산호세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 회사는 2017년부터 2018년 사이 매출이 급성장했다. 스트라드비젼에 따르면 2017년 매출은 약 170만달러였으나, 이후 2018년 매출이 353만 달러로 급성장했다. 이중 94%는 고객사인 완성차 업체로부터 발생했다.  스트라드비젼은 지난 2018년 현대모비스, 현대자동차 등으로부터 총 125억원의 투자금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포스코캐피탈, 미래에셋 등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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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중국 창안자동차에 딥러닝 기반 인식SW 공급

자율주행 비전 분야 스타트업인 스트라드비젼(StradVision)이 중국 창안자동차 SUV인 ‘CS75 플러스’에 딥러닝 기반 인식 시스템 ‘SV넷’ 등 도로안전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더로봇리포트’가 11일 보도했다. 이를 위해 대만의 TTE(Tung Thih Electronic·同致電子)와 협력키로 했다. 스트라드비젼은 카메라 기반의 인공지능 시스템을 통해 ADAS와 자율주행 차량이 기상조건이 나쁘거나 조명이 약한 도로 상황에서도 주변에 있는 다른 자동차,차선,인도,동물,신호등 등 물체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회사 측은 SV넷이 경쟁사 솔루션에 비해 컴팩트하고,적은 메모리와 전력으로도 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동차 부품및 센서기업인 대만 TTE는 스트라드비젼의 SV넷이 최고의 성능을 갖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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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우수기업] 〈5〉스트라드비젼…자율주행 비젼분야 글로벌 리더 꿈꾼다

과기정통부 6월 DNA 우수사례 혁신기업 부문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자율주행 사물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라이센스 형태로 판매하는 기업이다. 딥러닝 및 기반 객체 인식 기술을 활용해 차량 외부 다양한 사물을 인식하는 자율주행 솔루션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혁신기업부문 ‘6월 D.N.A(DataᆞNetworkᆞAI)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스트라드비젼은 전체 직원 133명 가운데 109명이 연구개발(R&D) 인력이다. 그 정도로 연구개발에 주력한 덕분에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포스코기술투자, IDG캐피탈, IBK기업은행,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 LSS프라이빗에쿼티, 미래에셋벤처투자, 네오플럭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페가수스 테크 벤쳐 등에서 총 316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할 수 있었다. 주력 제품은 자율주행 1차 협력사에 공급하는 DSPㆍGPU 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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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스타트업④]스트라드비젼, ‘AI 딥러닝’ 자율주행 SW 선두…김준환 대표 “유니콘 기업 되겠다”

- 정부 주관 '예비유니콘'에 선정..."기존 딥러닝 SW 한계 뛰어넘어"- '에스브이넷', 차선, 표지판 등 빠르게 인식...경량성·유연성 돋보여- 지난해 시리즈B 이어 지난달 아이신 그룹서 투자유치 국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SW)가 글로벌 시장에서 널리 쓰일 날이 올까.  이 물음에 '청신호'를 보낼 수 있는 국내 스타트업이 있어 관심을 모은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SW를 개발하는 '스트라드비젼'이 그 주인공이다.  스트라드비젼은 고급차 위주로 들어가는 '딥러닝 기반 사물인식 기술'의 대중화를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스트라드비젼은 딥러닝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객체 검출 등의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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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딥러닝 SW로 자율주행차 ‘성능 업’

6월의 DNA 기업 보행자·표지판 등 사물 인식현대차 등서 470억 투자유치 자율주행차에 장착되는 소프트웨어(SW) 개발업체 스트라드비젼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선정하는 ‘6월의 DNA(데이터·네트워크·AI)’ 기업으로 뽑혔다. 이 업체는 인공지능(AI) 딥러닝을 바탕으로 한 사물인식 솔루션을 개발한다. 자율주행차가 사물을 빠르고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 ‘SV넷 익스터널’과 ‘SV넷 툴즈’가 주력 제품이다. 자율주행차 구동 원리의 핵심은 사물 인식이다. 먼저 다른 차량, 보행자, 건물, 표지판, 장애물, 차로, 신호 등 무수한 외부 사물에 일일이 딱지(라벨)를 붙인다. 그다음 딱지를 구분하는 학습(계산)을 수없이 반복해 인식능력을 갖춰 자율 운전을 한다. SV넷 익스터널과 SV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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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자율주행부문 2020 제14회 상반기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 수상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은 한국특허정보원,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후원하고 한국일보가 주최하는 2020년 제14회 상반기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에 자율주행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국내 우수특허 기술을 장려하고 사업화에 성공한 제품 및 기업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시행된 우수특허 대상에 총 310여 개 신청 기업의 치열한 경합이 있었으며,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 절차를 거쳐 각 분야별로 최고의 특허기술이 최종 선정됐다. 스트라드비젼은 자율주행 및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용 딥러닝 기반 영상 인식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으로 150개 이상의 딥러닝 알고리즘 개발 및 반도체 적용,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통합 기술 관련 국내 및 해외 특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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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중기부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기업 선정

AI기반 자율주행 및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용 영상 인식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스트라드비젼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0년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지원기업 최종 15개사로 선발됐다.‘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벤처 4대 강국 실현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K-유니콘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 중 하나로, 15개 사를 선정하는 이번 프로젝트에 총 66개 사가 지원했다. 전문심사단(15명)과 국민심사단(60명)이 공동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 기업은 최대 100억 원의 특별보증을 받을 수 있다.스트라드비젼이 개발한 소프트웨어 SVNet(차량용 객체인식 소프트웨어)은 차선감지, 신호등 및 표지판 인식, 물체 감지 및 주행 가능 공간 감지 등의 다양하고 정교한 주행 안전 기능을 지원하며, 자동차에 탑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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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D·N·A 우수 기업’에 링크플로우·신테카바이오·스트라드비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의 데이터(D)·네트워크(N)·인공지능(A) 우수사례로 링크플로우, 신테카바이오, 스트라드비젼 등 3건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6월의 DNA 우수사례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기술·서비스를 개발하고 이 기술·서비스에 대하여 해외 투자를 유치하여 향후 글로벌 진출이 기대되는 기업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링크플로우는 혁신적인 넥밴드형 360도 카메라 개발을 통해 100억원 규모의 해외투자를 유치하고, 올해 초 중국의 코로나 대응을 위한 원격의료용 카메라 2만대를 수주 계약하는 등 성장이 기대된다. 신테카바이오는 신약개발 및 정밀의료에 AI, 빅데이터를 적용하여 신약개발 과정을 단축하고 임상 성공률을 향상시킬수 있는 솔루션 개발하여 47억원 규모의 해외투자를 유치하였으며, 코로나 시대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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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with 스타트업] “ADAS/AD 카메라 센싱? SV넷(SVNet) 하나면 OK”

- 객체인식(OD) SW 테크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 “올해 3개 양산계약 목표”- 이선영 COO, “가볍고 활용성 높은 SW 플랫폼, 소비자-시장 이슈 최적화 설계” [IT비즈뉴스 최태우 기자] 바야흐로 자동화의 시대다.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는 계정 주인인 ‘나’를 가장 잘 아는 인공지능(AI)이 그간 ‘내’가 소비해왔던 데이터를 기반으로 오늘의 음악을 큐레이션해주는 시대다.엑셀 파일을 열어 하나에서 열까지 수치를 일일이 대응할 필요 없이 로보틱프로세스자동화(RPA)가 단순 업무를 대신해주는 시대며, 스마트스피커는 출근시간 대의 막히는 길을 피해서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는 최적경로를 알아서 설정해주는 시대다. 근간이 뭐냐고? 나와 당신이 최근 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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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페가수스 테크 벤처스 통해 아이신그룹 투자 유치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인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이 페가수스 테크 벤처스(Pegasus Tech Ventures)를 통해 글로벌 자동차 1차 협력사인 아이신 세이키 그룹(Aisin Seiki Group)으로부터 해외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의 구체적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스트라드비젼은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율주행용 카메라 객체 인식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이다. 스트라드비젼의 이번 해외 투자를 이끈 페가수스 테크 벤처스는 미국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전역에 지사를 둔 글로벌 벤처캐피털이다. 현재 전 세계 35개 이상의 유한책임사원(LP·Limited Partner)과 협력하고 있다. 아이신 그룹은 도요타 그룹(Toyota Group)이 소유하고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자동차 부품 회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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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AS-ON Interview: 제홍모 CTO & 윤정배 팀장

●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 대학원생들에게 소개해주신다면? 저는 스트라드비젼에서 CTO(최고기술책임자)로써 핵심기술의 개발뿐만 아니라 이를 상용제품화로 실현하고 그 과정에 필요한 개발 프로세스 전반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회사가 커져서 제가 직접 프로그래밍 하고 개발하는 일들은 많이 줄고 관리자 역할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창업초창기에는 저도 꽤 많은 시간을 직접 SW를 설계하고 코어모듈들을 개발하는 업무를 담당 했었습니다. 엔지니어들이설계한 아키텍쳐들을 직접 검토하기도 하고 기술적 난제가있을 경우에는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문제해결 하기 위한Task Force팀을 직접 이끌기도 합니다. 우리회사가 SW를파는 회사이긴 하지만, 대상 고객이 자동차 회사이다 보니,자동차산업 전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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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터 UP] 자동차 자율주행을 위한 눈 – 스트라드비젼StradVision

우리가 자동차를 운전할때 가장 중요한 신체기능은 무엇일까요? 먼저 도로상황을 눈으로 봐야하고, 때때로 손을 사용해서 운전대로 차량의 운행 방향을 바꿔야 하며, 속도를 내거나 줄이기 위해 그리고 출발하고 멈추기 위해 발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신체기능은 아마도 ‘보는 것’일 겁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출발하고, 멈추고, 속도를 내고, 방향을 바꾸는 순간 도로가 아수라장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사람의 생명까지 위험해지겠죠. 눈을 통한 도로상황의 파악이 선행되야 손과 발의 기능이 제 역할을 발휘하게 됩니다. 자율주행기술Autonomous Technology*이라고 말하는 스스로 움직이는 자동차는 이러한 기능들이 유기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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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독일 사무소 현지 총괄 매니저 임명…유럽 시장 확장 기대

AI 기반 자율주행 및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용 소프트웨어 선두 업체 스트라드비젼이 Andreas vom Felde 박사(이하 vom Felde 박사)를 유럽 지역 총괄 매니저(General Manager)로 임명했다. 이로써 스트라드비젼의 유럽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vom Felde 박사는 3개월 전 설립된 독일 뮌헨 사무소에서 현재 개발 중인 여러 양산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신규 고객 대상 영업마케팅을 주도하는 등 스트라드비젼의 더 큰 사업 개발과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vom Felde 박사는 2011년부터 Cross Border Technologies 대표로 유럽 기업들과 일본 및 아시아 기업들의 첨단 기술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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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Top Transportation Solution Provider 2020’ 선정

자율주행차 및 ADAS용 AI 기반 영상 인식 소프트웨어 기업 스트라드비젼이 미국 Enterprise Technology Review가 발표한 'Top Transportation Solution Provider 2020'에 선정됐다. 이 상은 매년 비즈니스 혁신을 주도하는 운송 솔루션을 제공하는 상위 10대 기업에 수여하는 상으로 스트라드비젼은 2020 AVT ACES 자율 주행 차량 혁신 기술 부문을 수상한 이후 미국에서 받은 두 번째 상이다. 스트라드비젼 김준환 CEO는 "기술 개발 단계에만 머무르지 않고 짧은 시간 내에 실제 자율주행차 및 ADAS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트라드비젼의 기술력이 있기에 미래가 더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스트라드비젼 제홍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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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코로나19 대응 전 직원 재택근무 체제 유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팬데믹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비상 상황을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딥러닝 기반 영상인식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은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2월 20일부터 현재까지 재택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스트라드비젼은 국내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된 2월 18일 이전인 국내 첫 코로나 환자가 발생한 1월부터 코로나19 대응의 일환으로 사무실 내 방역 및 선택적 재택근무를 시행했다. 스트라드비젼 관계자는 "지난 2월 초 제주에서 열린 컴퓨터비전학회 참석 후 자발적으로 직원들과 거리를 두는 등 사내 코로나19 확산의 방지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라며 "매주 단계별 지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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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독일 자율주행차 SW시장 진출

독일 뮌헨지사 2월에 설립車업체 협업…양산체제 참여영상인식 기술력 높아 각광 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이 독일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15일 AI 기반 자율주행차용 영상 인식 소프트웨어 업체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사진)은 지난 2월 독일 지사를 새로 설립했다고 밝혔다. 뮌헨에 위치한 독일 지사를 기반으로 독일 자동차 협력 업체들과 긴밀히 협조해 양산 프로젝트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독일 자동차 회사들은 전 세계 ADAS와 자율주행차 개발·보급을 선도하고 있다.국내 스타트업이 본고장 독일에 자율주행차 기술 핵심인 영상인식 소프트웨어로 진출하는 것은 의미가 크다. 자율주행차는 카메라를 통해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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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도로 위 동물 감지 기능 탑재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제공

AI기반 영상 인식 업계의 선두주자인 스트라드비젼은 자율주행차량 구동에 안전성을 보장하는 딥러닝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SVNet'를 통해 동물 감지 기능을 개발 중이라고 발표했다. 스트라드비젼은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이유 중 하나로 매년 북미에서 동물로 인한 교통사고 재산피해 규모가 10억 달러에 달하는 것을 꼽았다. 스트라드비젼 김준환 대표는 "스트라드비젼의 소프트웨어 SVNet의 새로운 기능이 영상 인식 산업의 주요 판도를 바꿀 것"이라며 "동물 감지 기능이 추가됨에 따라 동물 충돌과 관련된 차량 사고 및 재산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SVNet에 동물 감지 기능이 추가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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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오토 AI USA’ 통해 미국 시장 공략 가속화

미국 내 최초의 고급 자동차 기술 및 컴퓨터 비전 플랫폼 관련 행사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은 지난 24일(현지시각)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오토 AI USA 2020(Auto.AI USA 2020)'에 참여해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및 레벨2~4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다고 26일 밝혔다. '오토 AI USA 2020'는 자동차 업계 리더들이 참여하는 미국 내 최초의 고급 자동차 기술 및 컴퓨터 비전 플랫폼 관련 행사다. 스트라드비젼은 행사에서 업계 주요 관계자들과 만나 딥러닝 기반 객체 인식 소프트웨어인 에스브이넷(SVNet)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자율주행차를 만들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Auto.AI USA에서 화제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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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SVNet’ 들고 독일 간다

다임러 그룹 주최 '스타트업 아우토반 셀렉션 데이(Selection Day)'에 초청 받아 차량용 비전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이 다임러 그룹이 주최하는 스타트업 협업 플랫폼 ‘스타트업 아우토반 셀렉션 데이(Selection Day)'에 초청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스타트업 아우토반 셀렉션 데이(Selection Day)'는 오는 25일 독일 슈투트가르트 아레나 2036에서 열린다.  스트라드비젼은 자동 비상 제동 장치(AEB) 및 사각지대 감지 등과 같은 중요한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기능을 뒷받침하는 객체 인식 소프트웨어를 공급한다. 딥 러닝을 기반으로 한 스트라드비젼의 소프트웨어 'SVNet'는 차선 감지, 교통신호 감지 및 인식, 물체 감지, 주행 가능 공간 감지 등을 포함하는 고도의 인식 기능을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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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車 대중화 꿈꾸는 스트라드비젼

카메라기반 사물인식 SW업체딥러닝기술 적용해 성능향상양산체제…OEM업체와 협업 "4차 산업혁명 시대 열매인 인공지능 기술의 혜택을 모두가 볼 수 있도록 만들고 싶어요. 고급차 위주로 들어가는 딥러닝 기반 사물 인식 기술의 대중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6일 김준환 스트라드비젼 대표(사진)는 미래 비전을 이렇게 설명했다. 스트라드비젼은 카메라 기반 사물 인식 소프트웨어 업체다. 대량의 영상 데이터로 인공지능을 훈련시키는 딥러닝 기술을 토대로 개발했다.기존 딥러닝 시스템은 인식 성능은 좋지만 많은 계산량을 필요로 해 저비용 반도체 칩으로 구동할 수 없다는 문제가 있었다. 스트라드비젼은 성능은 그대로인데 가볍고 빠른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저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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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객체인식(OD) SW 기술력, 글로벌OEM/티어1 포진된 日시장서 인정받겠다”

[오토모티브월드 2020] 기술 최적화 이슈에 대응 가능한 SW ‘에스브이넷(SVNet)’ 주목 객체인식(Object Detection) 소프트웨어(SW) 개발 스타트업인 스트라드비젼(StradVision)이 글로벌 완성차OEM/티어1 기업이 대거 포진된 일본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자율주행(AD) 구현을 위해 사용되는 센서 중 하나인 카메라에 수집된 이미지(영상) 데이터에서의 사물인식(Object Detection) 기술인 에스브이넷(SVNet)을 보유한 스트라드비젼은 글로벌 플레이어가 포진된 일본시장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겠다는 포부다. 객체인식 SW인 SVNet의 특징은 프로그램 자체가 가볍고 시스템온칩(SoC), 전장제어유닛(ECU) 등 어느 컨트롤러와도 쉽게 통합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심층신경망(DNN)을 활용한 딥러닝(DL) 구현에 최적화된 알고리즘이 적용됐으며 ‘SVNet External, SVNet Internal, SVNet Tools’가 포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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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0]스트라드비젼, ‘SVNet 솔루션’으로 ‘Top5 Korean Products of CES 2020’에 선정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0에서 첨단 자동차 시장에 최적화된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시스템 'SVNet 솔루션'을 선보이며 'Top5 Korean Products of CES 2020'에 선정됐다. 전자신문인터넷이 주관하는 'Top5 Korean Products of CES 2020'은 국내 중소·벤처 기업을 대상으로 독창성, 시장성, 양산화 가능성, 투자 가치 등을 고려해 올해 CES에서 반드시 주목해야 할 한국 제품 및 서비스를 선정하는 프로젝트다. 최근 자동차 업계는 운전자 보조시스템과 미래 자율주행 도입을 위해 안전에 최우선을 둔 디지털 혁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최첨단 센서 및 카메라 기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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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객체인식 ‘스트라드비젼’ 316억 투자 유치

316억 시리즈B 유치…2020년 독일지사 개소, 중국 상업용차량 ADAS 납품 프로젝트 수주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스트라드비젼이 316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마쳤다. 독일과 중국 현지 자동차 메이커와 1차 협력사를 대상으로 판로를 개척한다는 구상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벤처캐피탈(VC)과 자산운용사 등 다수 기관이 스트라드비젼에 316억원을 투자했다. 스트라드비젼이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포스코기술투자가 이번 클럽딜을 주도했다. IDG캐피탈, 기업은행,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 LSS 프라이빗에쿼티, 미래에셋벤처투자, 네오플럭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등도 시리즈B에 참여했다. 2014년 9월 설립한 스트라드비젼은 자동차에 탑재하는 영상인식 소프트웨어를 연구하는 스타트업이다. 시리즈B 투자금을 포함한 누적 투자 유치금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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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으로 자율주행 만들기] ⑦비전 소프트웨어-스트라드비젼(StradVision)

딥러닝(DL) 기반 알고리즘이지만, ECU에 넣을 수 있을 정도로 작은 'SVNet'자동차 업계 눈높이 맞춰 시연 방법도, 개발 방향도 바꿔... 개발 자동화 추진 자율주행 생태계에서 누구보다 주목받는 건 스타트업이다. 스타트업은 자율주행 생태계에 있는 주체 중 유일하게 혁신을 자유롭게 할 수 있고, 투자금을 쏟아부어 원하는 기술을 개발할 수 있다.  미국에만 쓸만한 자율주행 스타트업이 있는 건 아니다. 이 연재물에서는 이들과 어깨를 견줄만한 국내 스타트업들을 소개한다.  [스타트업으로 자율주행 만들기] ⑦비전 소프트웨어-스트라드비젼(StradVision) 자율주행의 가장 큰 문제점은 상용화를 할 정도로 기술이 무르익지 않았다는 것이다.  기술 개발이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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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SVNet, 미국 2020 AVT ACES서 자율 주행 혁신상 수상

자율 주행 차량 및 ADAS 시스템을 위한 객체 인식 선두 기업 스트라드비젼이 미국의 BNP 미디어가 주관하는 2020 AVT ACES 자율 주행 차량 혁신 기술 부문을 수상했다. 본 시상은 차량 자율 주행(Autonomy), 커넥티비티(Connectivity), 기화(Electrification) 및 모빌리티 서비스(Mobility Service) 등 각 분야에 올해의 가장 혁신적인 기술, 제품 및 서비스를 시장에 제공하여 이론적 혁신보다 실질적인 혁신을 이룬 기업에 수여 된다.   2020년 AVT ACES 수상자는 업계 권위 있는 전문가들과 기업 및 독자들의 의견을 토대로 BNP 미디어 편집자들에 의해 결정됐다. 또한 스트라드비젼이 수상한 혁신상은 업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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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CES 2020서 자율주행차용 경량 하드웨어에 최적화된 ‘SVNet 솔루션’ 소개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은 내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CES 2020'에 참가해 첨단 자동차 시장에 최적화된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시스템 'SVNet 솔루션'을 선보인다 최근 자동차 업계는 운전자 보조시스템과 미래 자율주행 도입을 위해 안전에 최우선을 둔 디지털 혁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최첨단 센서 및 카메라 기술에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으며 다양한 센서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인텔리전트 카를 구현할 수 있는 유능한 ADAS 도구를 찾고 있다.카메라 기반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개발하는 솔루션 전문 기업 스트라드비젼은 자동차 제조업체에 강력하고 유연한 ADAS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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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유럽에서 레벨 4 자율 주행 버스 프로젝트를 위한 파트너십 체결

자율주행 객체인식 기술 업계 선구자인 스트라드비젼은 레벨 4 자율주행 버스 기술 개발을 위해 선도적인 글로벌 Tier 1 공급업체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2019년 9월에 시작된 이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수만대의 레벨 4 자율주행 버스가 운전자없이 프랑스와 독일의 미리 정해진 영역 내에서 운영 될 예정이다. 스트라드비젼 김준환 대표는 레벨 4 자율주행 버스 프로젝트가 자율주행 자동차 업계의 혁신사례가 될 것이며, 스트라드비젼의 SVNet 소프트웨어가 이러한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대표는 스트라드비젼이 레벨 2 수준의 ADAS를 위한 영상 처리 솔루션을 제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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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국내 글로벌 Tier1 업체와 전방 카메라를 통한 ADAS/자율주행 기능 양산 프로젝트 발표

스트라드비젼과 국내 자동차 1차 납품업체는 2022년까지 유럽, 아시아 및 미국에서 양산될 수백만대의 차량에 스트라드비젼 ADAS 및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탑재하는 양산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 스트라드비젼 김준환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딥러닝 객체인식을 기반으로 한 ADAS/자율주행 솔루션을 활용한 국내 최초의 자동차 양산 프로젝트라고 밝혔다. 김대표는 딥 러닝에 기반한 스트라드비젼의 SVNet ADAS 객체인식 소프트웨어는 업계 최고 수준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 각국의 자동차 제조사들에게 다시 한번 스트라드비젼의 기술이 세계 최고라는 것을 부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스트라드비젼의 객체인식 소프트웨어인 SVNet External로 구동되는 이 A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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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이선영 COO, 네이버 Tech Meets Startup에서 기술력으로 이뤄낸 성공 노하우 공유

국내 자율 주행 기술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 이선영 COO가 1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열린 Tech Meets Startup에서 기술력으로 이뤄낸 스트라드비젼의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연사로 나섰다. 네이버가 주최하는 Tech Meets Startup은 기술 스타트업 컨퍼런스로, 기술 스타트업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한 국내 스타트업만을 위한 컨퍼런스로 올해 2회를 맞이했다. 그 중 스트라드비젼은 국내 기술 스타트업으로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으며, 특히 보수적으로 여겨지는 자동차 업계에서 ADAS및 자율주행기술 B2B 스타트업으로 성공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해당 컨퍼런스의 연사로 초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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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글로벌 자동차 Tier 1과 ‘물체 감지용 사이드미러 카메라’ 파트너십

스트라드비젼은 5개의 글로벌 트럭 제조사들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이드미러 카메라 프로젝트에서 글로벌 유명 1차 자동차 부품업체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트럭 운행 시에는 긴 차체 거리 등으로 인해 사각지대에서 발생하는 보행자나 자전거 운전자의 추돌사고 위험이 높다. 김준환 스트라드비전 CEO는 자사의 딥 러닝 자율 주행 소프트웨어 SVNet을 통해 트럭이 보행자와 자전거의 존재를 보다 정확하게 감지할 수 있어 트럭의 사각지대에서 발생하는 사고 가능성을 크게 낮출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스트라드비젼이 트럭 운전자의 위험부담을 낮출 뿐 아니라, 보행자와 자전거 운전자의 생명을 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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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컴퓨터 비전 분야 최고 학회 ‘ICCV 2019’에서 자율주행 차량 최신 기술 소개

딥 러닝 기반의 비전 처리기업 스트라드비젼의 알고리즘 엔지니어인 강봉남 박사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년 국제컴퓨터비전학회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omputer Vision; ICCV2019)에서 자율주행 차량에서의 얼굴인식에 대한 최신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1987년 시작된 ICCV는 컴퓨터 비전과 인공지능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국제학회로 올해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됐으며 국내외 많은 연구자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이 가운데 강봉남 박사의 논문인 ‘StradVision'sAttentional Feature-Pair Relation Networks for Accurate Face Recognition’이 사전 제출된 약 4천여건의 논문 중 채택되어 발표하게 되었다. 강봉남 박사의 연구는 특정 인물을 더 잘 식별할 수 있도록 고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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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강봉남 박사, ICCV2019서 자율주행차량의 최신 얼굴인식기술 연구 발표

딥 러닝 기반의 비전 처리기업 스트라드비젼의 알고리즘 엔지니어인 강봉남 박사는 2019년 국제컴퓨터비전학회(International Conference on Computer Vision; ICCV2019)에서 자율주행 차량에서의 얼굴인식에 대한 최신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서울 코엑스에서 지난 27일 시작되어 오는 11월 2일까지 진행되는 ICCV 2019는 학생, 학자 및 업계 연구원을 대상으로 하는 컴퓨터비전 및 AI, 패턴 인식 등의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학회 중 하나로, 메인 컨퍼런스와 워크샵, 기업체의 기술부스 등이 마련된다. 대형 국제학회인 만큼 세계 유수 연구기관과 여러 글로벌 IT기업들이 참가했으며 약 4천 여건의 논문이 사전 제출된 상태로, 강봉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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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성재원 VPE, 엔비디아 행사서 자율주행차량에 대한 최신 딥러닝 기술 발표

성재원 스트라드비젼 VPE(엔지니어링 부사장)는 지난 16일 엔비디아(NVIDIA) 인셉션 커넥트 서울 행사에서 혁신적인 비전 처리를 위한 최신 기술을 소개했다. 엔비디아가 주최한 이 행사는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과학 기반기술의 차세대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인셉션 프로그램에 참가중인 다양한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4천여개 이상의 최첨단 AI 스타트업의 성장 및 시장진출을 지원하고 딥 러닝 기술교육 등이 이루어졌다. 삼성 에스원과 LG전자의 수석 엔지니어를 거쳐 스트라드비젼의 VPE로 합류한 성재원 박사는 금번 행사에서 스트라드비젼의 소프트웨어가 차선 감지, 신호등 및 표지판 감지, 객체 감지, 여유 공간 감지 등 높은 수준의 지각 능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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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소프트웨어와 LiDAR 센서융합 기술공개

딥러닝 기반의 소프트웨어 제공업체인 스트라드비젼은 소프트웨어와 LiDAR센서를 활용한 첨단 자율주행차량 소프트웨어 기술을 공개하고, 기존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자동차 칩셋에서 실행할 수 있는 자사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SVNet’에 적용하는 기술개발도 완료했다고 밝혔다. 스트라드비젼의 이번 기술개발은 자동차 OEM 및 Tier 1 공급업체와 협력하여 전면 카메라를 통한 자동 비상브레이크, 후면 카메라를 통한 사각지대 감지시스템 등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자동화 주차시스템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트라드비젼의 자율 주행 차량 소프트웨어인 ‘SVNet’은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고 사각지대에 있는 물체를 감지하며 운전자들에게 잠재적인 사고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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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ASPICE CL2 인증서획득.. 혁신적 소프트웨어개발 접근방식 인정

딥러닝 전문 지식을 갖춘 자율주행 차량용 영상처리기술 솔루션 업체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의 소프트웨어 개발팀이 ASPICE(Automotive Software Process Improvement & Capability dEtermination) CL2 인증을 획득했다. ASPICE는 유럽을 중심으로 한 자동차 OEM들이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의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사용하는 표준 프로세스로, 선임 심사사원의 엄격한 심사방법에 따라 인증되어 공신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트라드비젼은 딥러닝 기반의 소프트웨어 회사로서 해당분야의 최전선에 있는 기업으로 무난하게 금번 ASPICE CL2 인증을 받게 됐다. 또한 이는 스트라드비젼이 엄격하게 관리된 소프트웨어 개발과정과 제품개발 및 구현의 안전성, 정확성을 보장하는 자율주행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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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반도체기업 르네사스와 차세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협업

딥 러닝 전문지식을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차량용 영상처리기술 솔루션 공급업체인 스트라드비젼은 세계 최첨단 자동차반도체 시장의 주요 업체인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와 레벨 2(부분 자율주행)이상의 차세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Advanced driver-assistance systems) 애플리케이션 및 카메라에 사용되는 스마트 카메라 용 딥 러닝 기반 객체인식 솔루션의 공동개발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비교적 단조로운 고속도로에 비해 다양한 구조물과 갑작스러운 상황이 연출되는 도시 환경에서는 딥 러닝 소프트웨어가 보고 인지해야 하는 정보가 상당히 많아질 수 밖에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위험요소를 피하고 안전한 주행을 하기 위해 차세대 ADAS 구현에는 많은 사물을 정밀하게 인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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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의 딥러닝 카메라 소프트웨어 ‘SVNet’, 세계 곳곳의 도로 누빈다

자율주행 자동차용 비전처리 소프트웨어 기업 스트라드비젼이 올해 생산되는 자동차에 자사의 다중 양산형 ADAS(첨단 운전자 보조)와 자율주행 차량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스트라드비젼 COO(최고운영책임자)인 Sunny Lee는 캘리포니아 밀피타스에서 열린 KPMG/Flex Automotive Innovation Summit에서 "2019을 첫 시작으로, 중국 및 독일의 OEM 파트너와 5건의 프로젝트를 통해 스트라드비젼의 딥러닝 소프트웨어인 SVNet이 실제 출시되는 차량에 탑재된다"고 발표했다.  SVNet는 스트라드비젼의 핵심기술인 딥러닝 기반의 영상인식 소프트웨어다. 2021년부터 유럽 내에서 반드시 적용해야 하는 유럽신차평가프로그램(Euro NCAP) 및 중국 국가표준 Guobiao(GB) 등 엄격한 규정을 이미 통과한 SVNet을 600만 대 이상의 차량에 탑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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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9월 15일 - 16일

AutoSens in Brussels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AutoSens에 스트라드비젼이 참가합니다. 스트라드비젼의 최신 기술을 만나보세요. 날짜: 2021년 9월 15일 ~ 16일…

8월 9일 - 11일

KCCV 2021

Korean Conference on Computer Vision 스트라드비젼이 KCCV 2021에 후원사로 참여합니다. 일정 : 2021년 8월 9일 ~…

7월 29일 - 30일

Auto Vision Tech 2021

스트라드비젼이 중국 쑤저우에서 열리는 Auto Vision Tech에서 최신 객체인식기술을 소개합니다. https://webshow.ienmore.com/?activityId=1608&language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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